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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방문보건 활동 ‘성남시장상 수상’
채병국병원장(왼쪽)과 홍경래 분당구보건소장.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채병국)이 지난 26일 은수미 성남시장으로부터 지역 의료봉사활동 등의 방문보건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은 1998년 8월 개원 이래로 분당구 보건소(소장 홍경래)와 함께 몸이 불편하여 병원을 방문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재활의학과 의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기능 상태를 확인하고 장애, 허약, 만성질환 등에 따라 진료와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병원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병원은 지난해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상비약품 200세트를 성남시에 기증한 바 있다.

채병국 병원장은 “무병사회 건설이라는 병원 설립이념에 맞게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과 소아·청소년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속해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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