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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케어텍, 이대서울병원 차세대 병원시스템 구축‘BESTCare2.0’ 환자 중심 설계 솔루션…뛰어난 사용자 대응성 특징, 의료 서비스 질적 변화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국내 의료IT서비스 선도기업 이지케어텍(대표이사 위원량)은 최근 이대서울병원에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BESTCare2.0 오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원활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대서울병원 BESTCare2.0 오픈 후 전경

이번 프로젝트는 이대서울병원과 이대목동병원에 단일 시스템을 구축하는 형태로 작년 2월 이대목동병원부터 시스템을 오픈하였다. 이대서울병원은 작년 12월부터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개원일자인 2월 7일에 맞춰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오픈을 앞두고 사용자 교육은 물론이고, 4차례에 걸쳐 실제 진료환경과 유사한 리허설을 진행해 이대서울병원 직원들이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BESTCare2.0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대서울병원에서도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BESTCare2.0의 도입은 병원 직원들과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의 질적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지케어텍이 개발한 BESTCare2.0은 환자 중심으로 설계된 솔루션으로 사용자 대응성이 뛰어나고, 다양하고 폭넓은 기능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이미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등 여러 대형 병원에 성공적으로 구축을 완료하며 BESTCare2.0의 우수함을 인정받고 있다. 중동과 미국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했으며, 구축을 연이어 성공하면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위원량 대표는 “이대목동병원에 이어 이대서울병원까지 차질 없이 오픈에 성공하여 기쁘다. 환자 중심의 첨단 스마트 병원을 목표로 하는 이대서울병원에 회사의 솔루션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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