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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호환성 인슐린 펌프 첫 승인플러그 앤드 플레이로 다른 시스템과 병용 가능

탠덤 다이아비티스 케어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호환성 인슐린 펌프가 첫 승인을 받았다. FDA는 탠덤 다이아비티스 케어의 티:슬림 X2 펌프를 최초의 교차 컨트롤러 가능(ACE) 인슐린 펌프로서 허가했다.

 이는 꽂으면 되는 플러그 앤드 플레이 방식으로 환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자동 용량 시스템, 지속 혈당 모니터기, 혈당기 등 여타 당뇨 치료 시스템과 함께 쓸 수 있어 맞춤적 관리를 가능케 해 준다.

 또한 다른 인슐린 펌프에 비해 크기가 38% 더 작으며 컬러 터치스크린, 충전가능 배터리, 블루투스 무선 기술, USB 연결 및 수밀 구조를 갖췄다.

 인슐린은 300유닛까지 들어가고 원격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한편, 이는 신규 저-중등도 위험 기기에 대한 드 노보(de novo) 심사로 허가를 얻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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