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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건교육사회, 보건교육사 양성 교육사업 주력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대한보건교육사회(회장 박천만)는 올해 보건소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보건교육사의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보건교육사회는 지난 10일 청소년비전센터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 사업 결산 심의 및 2019년도 사업 계획 등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대한보건협회, 전국대학보건교육협의회,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한국학교지역보건교육학회와의 MOU체결, 보건교육사 제도 및 진로 설명회, 지역사회 봉사활동, 학교보건안전 학술세미나, 중독과 보건안전 세미나, 국가시험장 격려방문, 조직강화 TFT 구성 등 2018년에 진행한 사업을 보고했다.

이어 2019년도 추진 사업계획으로 학술대회 개최, 보건교육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워크샵, 관계기관 연계사업, 지역사회 봉사활동, 국가시험장 격려방문 등을 의결했다.

특히 보건교육사를 보건소에 필수인력으로 채용토록한 지역보건법 시행규칙의 개정에 발맞추어 대학교수진, 보건소 근무 경험이 있는 보건교육사 등으로 이루어진 강사진을 구성하여 보건소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보건교육사의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와함께 신임 부회장에 박재원 대구보건대학교 명예교수, 이경용 한국보건치유교육연구소장(원주세브란스병원 원무부장) 등을 승인했다. 이로써 대한보건교육사회는 손병국 수석부회장(국제보건연동협회장), 박경옥 부회장(이화여자대학교 교수)과 함께 4인의 부회장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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