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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제약사 주요 제품 판매처 잇따라 변경얀센 레미닐-SK케미칼, 노바티스 세비보-부광약품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노바티스 등 일부 다국적제약사 주요 제품 판매처가 잇따라 변경됐다.

한국노바티스는 최근 거래 의약품유통업체에게 공문을 발송하고 B형간염치료제 '세비보(성분명 :텔비부딘)'를 15일부터 부광약품이 국내 유통·판매한다고 밝혔다.

부광약품은 이번 세비보 판매권을 가지고 오면서 B형 간염 치료제 시장에서 보다 많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부광약품은 레보비르를 비롯해 부광아데포비어(아데포비어디피복실), 프리어드(페노포비르디소프록실), 부광엔테카비르(엔테카비르), 라미픽스(라미부딘) 등 다양한 B형간염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얀센은 치매치료제 '레미닐피알서방캡슐'을 2월 1일부터 SK케미칼이 전담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얀센은 레미닐피알서방캡슐 제품 생산을, SK케미칼은 유통, 판매 및 판촉 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액셀론패치 제네릭 제품을 보유한 SK케미칼은 이번 아웃소싱을 통해 치매 치료제 시장에서 보다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대하고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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