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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숲 유치원 운영한다4∼11월 중 매달 진행 -전문자연환경해설사 참여

[일간보사=이정윤 기자]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소장 이용민)는 미래세대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유아대상 생태오감 체험을 통한 생태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숲길 따라 꿈길 따라 도봉산 숲 유치원’을 운영한다.

숲 유치원 프로그램은 유아 발달단계를 고려해 국립공원의 사계절 동․식물 등을 주제로 운영되며, 유아의 신체적, 정신적 안정과  환경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북한산국립공원 인근 유치원 어린이(6~7세) 대상 연속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북한산국립공원 자연관찰로에서 ‘애벌레 찾아보기’, ‘나무야 놀자’, ‘곤충과 숨박꼭질’ 등 유아 수준에 맞춘 흥미로운 주제로 전문 교육을 받은 자연환경해설사에 의해 진행된다.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문정문 탐방시설과장은 “이번에 진행 되는 숲 유치원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에게 정기적으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통해 인지발달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4월~11월 중 월 1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 방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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