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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정책 수립시 국민 의견 반영30일 환경부 업무계획 놓고 토크콘서트-유튜브 생중계

[일간보사=이정윤 기자] 환경부가 환경정책 수립 시 국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반영하기로 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30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9년 대국민 업무보고회 및 중앙환경정책위원회’를 개최한다.

정책위원회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구성‧운영되는 법정위원회이며, 지난해 2월 전문가, 시민활동가 등 142명으로 구성된 제7기 정책위원회가 출범하여 중요 환경정책을 심의‧자문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번 업무보고회에서 2019년 업무계획에 대한 발표하고,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정책위원들 간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는 올해 환경부 업무계획에 대해 국민들과 환경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환경부 정책 전반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 진행 과정은 환경부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mevpr)을 통해 1월 30일 오후 2시 10분부터 3시 15분까지 약 65분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유튜브 방송 시청자는 댓글로 정책제안이나 질문을 올리는 것으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에 달린 질문 등은 행사에 참여하는 조명래 장관이나 정책위원들이 바로 답변하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댓글에 달린 정책제안은 환경부 각 담당 부서에 전달되어 환경부 정책 추진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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