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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건조한 날씨에 수분 화장품이 대세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겨울철에는 차고 건조한 공기와 실내에서 트는 난방기로 인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더 많은 보습을 필요로 하는 계절이다. 

피부 건조증이 심해지면 피부가 메마를 뿐 아니라 각질층이 떨어져 나가 하얗게 일어나게 되고, 심한 경우 가려움증 등 다양한 피부 문제로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한 번만 발라도 충분한 보습력과 수분 유지를 해줄 수 있는 올바른 보습 제품의 사용이 중요한데, 최근 화장품 시장에서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수분 화장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라네즈 ‘크림스킨’은 크림 한 통을 스킨에 그대로 녹여내어 첫 단계부터 촉촉하게 채워주는 고보습 스킨이다. 

이 제품은 라네즈만의 ‘크림 블렌딩 기술’을 적용해 크림과 스킨의 장점을 결합하여 스킨처럼 산뜻하고 흡수력은 뛰어나지만 크림의 보습력은 온전히 담은 것이 특징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화이트 리프 티 워터’를 함유해 거칠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건강한 윤기를 형성한다. 또한, PEG계면활성제, 합성색소, 향료, 동물성 원료, 트리에탄올아민을 첨가하지 않고, 보습에 꼭 필요한 성분을 담은 마일드한 처방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아벤느 ‘이드랑스 리하이드레이팅 세럼’은 건성 피부부터 모든 피부 타입의 건조함을 해결해주는 온천수 가득 수분 세럼으로, 지난 1일 기존 30ml에서 50ml로 용량이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됐다. 

이 제품은 코히덤™ 기술을 적용해 물을 잔뜩 머금은 스펀지처럼 피부 속 수분을 채우고, 보습막으로 피부 겉을 감싸 한번만 발라도 24시간 수분 보유력을 지속시킨다. 

특히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드는 하이브리드 텍스처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거칠어진 피부결을 부드럽게 가꿔주어 7일만에 달라지는 피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정제수 대신 아벤느 온천수를 함유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인공색소 무첨가 및 피부 전문의 감독하에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이 키엘에서 출시된지 13년 만에 업그레이드됐다. 이 제품은 키엘의 베스트셀러이자 9년 연속 판매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민 수분크림으로, 건조한 환경에서도 기존 울트라 훼이셜 크림보다 2배 더 오래가고, 2배 더 촉촉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또한, 추운 겨울도 이겨내는 빙하 당단백질을 함유하여 피부에 깊은 보습을 주고, 수분 손실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특히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울트라 훼이셜 크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5년간 수백 가지 성분 배합 테스트를 진행해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사용 가능하다.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미스트’는 건조한 피부, 즉각적인 갈증해소가 필요할 때 뿌려주면 좋은 크림 미스트이다.

수분층과 크림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피부의 보습감을 2중으로 꽉 잡아주며, 수분층의 자연보습인자(NMF) 자일리톨이 피부 표면에 수분막을 씌워 피부 수분을 즉각적으로 충전해준다.

5겹 멀티세라로 이뤄진 세라마이딘 크림층은 보습막을 형성해 뿌리자마자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촉촉함을 확실하게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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