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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보 진료부원장, 2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진료부원장(사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

김인보 진료부원장은 어깨 견관절 분야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어깨 회전근개파열에 관한 연구논문 3편의 교신저자 및 제1저자로 SCI 학술지에 잇따라 게재했다.

그 중 2편은 전 세계 정형외과 SCI 학술지 77개 중 1위인 '미국 스포츠의학 학술지(AJSM, The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실려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 부원장은 어깨, 팔꿈치, 수부(손ㆍ손목) 관절 전문의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특수외과병원(HSS, Hospital for Special Surgery) AVP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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