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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낙보청기 속초센터, 오픈하우스 실시최신 장비와 방음 시설 완비, 전문인력 상주하며 정밀점검 및 상담 진행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글로벌 청각 전문기업 소노바(Sonova) 그룹의 리딩 브랜드 ‘포낙 보청기’는 속초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16일까지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

포낙 속초센터, 오픈하우스 모습

속초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청능사가 무료로 청력검사 및 보청기상담을 마련하며, 사용하고 있는 보청기를 무상점검 받을 수 있다. 포낙 보청기를 사용 중인 고객이라면 50% 할인된 수리비용으로 당일 즉석 수리도 가능하다.

상담 후 보청기 구매 시 최대 50% 할인 적용되며, 보증기간도 2년서 1년 연장된 3년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방문상담 고객 중 기존에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선착순 50명에게 1년치 보청기 배터리 및 제습기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또한 131만원 보청기 보조금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상주하고 있는 청능사가 청각장애등급 유무 및 복지카드 소지자 지원금 신청 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한다.

포낙 보청기 속초센터는 최신 장비와 방음 시설을 완비했으며, 포낙 보청기 한국지사 근무경험이 있는 전문인력이 상주해 다양한 정밀검사를 통한 상담을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난청인구가 늘면서 보청기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속초에 새로운 전문센터가 오픈 하게 됐다”면서 “오픈 기념으로 보청기 50% 특별 할인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속초지역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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