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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2019 하노이 뷰티케어 엑스포 참가고퀄리티 한국 제품 인기 속 세계일류상품 울트라포머3 통해 현지 시장 선점 기대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019 베트남 하노이 뷰티케어 엑스포(Beautycare Hanoi 2019)’에 참가해 자사의 기술력을 뽐냈다고 밝혔다.

클래시스, 울트라포머3 이미지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의 선전으로 한국 기업에 대한 호감도가 점차 상승하고 있다. 또한 현지 미용 시장에서는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를 이용한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클래시스는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를 이용한 울트라포머3(국내명 슈링크)를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베트남 시장에서의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만큼, 고품질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울트라포머3의 선전이 기대되는 시점이라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전언.

한편 클래시스는 울트라포머3의 선전에 힘입어 2018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22.5% 성장했으며, 그 중 수출 비중은 61%에 해당한다.

전 세계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고품질로 선도하고 있으며, 울트라포머는 2018년 세계일류상품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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