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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 희귀·난치성질환 환자에 희망 찾아줘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유니베라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힐링잎의 기적 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2일 본사(서울 성동구 소재)에서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2003년부터 시작한 유니베라의 기부형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되어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캠페인은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진행한 것으로 총 2045만6000원을 전달했다.

캠페인은 참여를 희망하는 임직원과 대리점, UP(UP:Univera Planner)들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여 이뤄지며 유니베라가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을 기업에서 추가로 기부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이렇게 모인 기금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서 진행하는 질환별 자조모임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강민정 사무국장은 “유니베라의 도움으로 8개 희귀•난치성질환 자조모임의 세미나 및 캠프를 지원하고 5명의 환우에게 소중한 치료의 기회를 줄 수 있었다”며“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았던 시기부터 지원을 지속해주신 유니베라에 감사드린다. 하나의 복지분야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회적인 동행을 지속하는 일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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