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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음사랑병원 위탁 인산의료재단 선정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전라북도는 도립 정신건강병원인 마음사랑병원 위탁기관으로 ‘의료법인 인산의료재단’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전라북도 민간위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는 5일 위원 9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계획의 적절성, 병원운영능력, 조직 및 인원 구성계획, 재정 부담능력, 공공성 확보 등을 심사한 결과, 인산의료재단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인산의료재단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을 수탁운영 관리하게 된다.

이번 위탁기관 공개모집에는 의료법인 인산의료재단과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이 응모하였고, 전북도는 민간위탁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하였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최상의 전문 의료서비스로 ‘인간사랑 구현’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의료를 추진하여 신뢰받는 도립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 마음사랑병원은 지난 1994년 7월 연면적 1483㎡에 지하 1층, 지상 6층 2개동 규모로 개원하여 현재 630여개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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