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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빈혈 치료제 신속심사베타 지중해 빈혈의 만성 빈혈 치료제

FDA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프로타고니스트 쎄러퓨틱스의 PTG-300이 FDA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됐다.

 FDA는 이를 베타 지중해 빈혈 환자의 적혈구 생성 부족으로 인한 만성 빈혈 치료제로서 신속 심사를 결정했다.

 이는 주사형 셉시딘 유사체로 이전에도 베타 지중해 빈혈에 대한 희귀약 지정을 받은 바 있으며 연말까지 2상 임상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이는 유전 혈색소침착증, 진성다혈구증, 골수이형성증후군 등 더욱 폭넓은 혈액 장애에 치료제로 개발될 가능성도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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