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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동조합, 회원사 임직원에 상조서비스 개시엘비라이프와 업무협약, 저렴한 가격에 정성스런 서비스 기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은 20일 상조서비스 업체 엘비라이프(대표 임세환)와 업무협약을 맺고 회원사 임직원들에 대한 상조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오른쪽)과 엘비라이프 임세환 대표이사가 양기관간 MOU체결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엘비라이프는 전기공사공제조합 자회사로 조합원 복리후생을 위한 합리적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로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조합원사 임직원에도 전기공사공제조합 임직원과 동일한 조건으로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엘비라이프 상조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비용할인을 비롯, 미사용 항목 환급, 후불제 이용, 1회용품 및 상주용 물품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약조합 조용준 이사장은 “상례를 치러야 하는 입장에서 합리적 가격조건과 정성스런 상조서비스는 비용절감은 물론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조합원사 임직원에게 직, 간접적 복리후생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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