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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디펜스벅스 더블’, 추석 벌초·성묘 시 필수품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의 모기 및 진드기 기피제 ‘디펜스벅스 더블’(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디펜스벅스 더블’은 을지대학교 위생해충방제연구소에서 진행된 ‘작은소참진드기에 대한 기피효력 시험’ 결과, 3~4회 분사했을 경우 기피 효능이 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디펜스벅스더블’은 해충 기피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아 전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카리딘(Icaridin, Picaridin)’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카리딘은 기피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돼 WHO에서 추천하고 미국 EPA로부터 승인 받았으며, 6개월 이상 유소아부터 전 연령대에 사용 가능하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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