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의학신문
상단여백
HOME 제약·유통 제약산업
유유제약, ‘유유서체’로 브랜드 가치 상승80년 전통의 기업 아이덴티티 접목…가독성에 초점 ‘정보전달 용이’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유유제약(대표 최인석)이 80년 전통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접목한 글꼴 ‘유유서체’ 개발을 완료하고 제품 패키지와 사내 문서 등에 적용하는 한편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

 

‘유유서체’(사진)는 유유제약 심볼의 큰 특징인 6각형 벤젠핵 구조와 인간성이 느껴지는 ‘y’자 영문이니셜을 기본 특징으로 담았다. 80여년 오랜 역사와 함께 변형 돼온 유유제약 심볼의 역동적 이미지를 나타내는 6각형은 한글 자소 ‘ㄴ,ㄹ,ㅁ,ㅂ,ㅃ,ㅌ..’ 등에서 꺾임 부분에 적용되었고, 영문 ‘y’의 휴머니즘 형태는 자소 ‘ㅆ, ㅉ’ 등에 적용했다.

유유제약 최인석 대표이사는 “1년여간의 개발기간을 통해 탄생한 유유서체는 유유제약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며 “특히 의약품의 정보전달에 용이할 수 있도록 가독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1941년 창립됐으며 맥스마빌, 유크리드 등 자체 개발 개량신약과 뇌 및 말초순환 개선제 타나민, 비강세정제 피지오머 등을 주력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최근 신당동 서울사옥 증축 및 내·외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신사옥 근무를 시작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