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의학신문
상단여백
HOME 제약·유통 제약산업
아이스버킷 챌린지 제약업계에도?한독 김영진 회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진행

[의학신문·일간보사=이종태 기자] 한독 김영진 회장이 8월 10일 서울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영진 한독회장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여 얼음물을 맞고 있다

한독 페이스북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영진 회장은 “한독이 여러 희귀병 환우를 위한 희귀의약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의 고통을 가까이서 보고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함께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진 회장은 다음 아이스버킷 챌린지 주자로 손범수 아나운서, 프레인글로벌 여준영 대표, 큐캐피탈 파트너스 김동준 부회장 지목했으며, 이후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소정의 기부금을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진 회장은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 대사의 지목을 받았다.

한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찬 얼음물이 피부에 닿을 때 근육이 수축하는 것처럼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로 2014년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참여한 사람이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종태 기자  jt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