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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광복절 맞아 보훈가족 지원 나서저소득 국가유공자 400가정에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꾸러미 전달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8월 9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꾸러미 400개를 제작,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박종현 유한양행 부사장(왼쪽)이 강만희 서울남부보훈지청장에게 나라사랑 아티푸라민 꾸러미 전달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노령의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이 근육통과 관절계 질환으로 평소 파스류를 애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작년부터 자사 대표품목인 안티푸라민 제품을 꾸러미로 제작하여 기부하고 있다.

올해에는 에어파스, 로션 등 안티푸라민 제품 6종과 감사편지를 담은 꾸러미 400개를 제작,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만희)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 후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종현 유한양행 부사장과 강만희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이 참석했으며, 박종현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립운동을 몸소 실천하신 창업자 유일한 박사님의 애국애족 정신을 임직원들이 함께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한양행은 창업자의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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