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의학신문
상단여백
HOME 유관산업 화장품
화장품업계 ‘친환경 소비 문화’ 바람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의 소비 문화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뷰티업계에서는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재활용 마케팅, 착한 성분만을 사용한 화장품 등 ‘친환경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강조해 소비 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활 문화를 확산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선도하도록 도와주는 뷰티 아이템 및 캠페인은 무엇이 있을까?

​클로란 ‘네틀 드라이 샴푸’는 물 없이 감는 샴푸 컨셉으로 피지 조절 효능이 뛰어난 네틀 성분을 함유해 과잉 분비된 피지를 흡착하여 두피와 모발을 더욱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세계 최초의 드라이 샴푸이다. 

클로란은 샴푸 횟수를 주 4회로 줄이고 클로란 ‘네틀 드라이 샴푸’ 사용할 시 97%의 물을 절약할 수 있으며, 일년에 한 사람당 약 1,500L의 물을 아낄 수 있다는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클로란 ‘네틀 드라이 샴푸’는 일상 생활 속 물 절약 참여를 유도하는 것은 물론 헤어 스타일링까지 도와줘 친환경 소비 문화에 동참하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키엘 ‘마이리틀가든 프로젝트’는 키엘 공병을 가지고 매장에 방문하면 화분으로 재활용해 되돌려주는 프로젝트이다. 

키엘 매장에서는 다 쓴 공병에 식물을 심어 화분으로 되돌려주고 도심 속 자연 보호에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공병을 따로 가져오지 않은 고객들도 1000원 기부 시 화분을 증정 받을 수 있다.키엘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공병 또는 화분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1000원의 기부금이 조성되고 이는 비영리 단체인 ‘생명의 숲’을 통해 도심 속 자연을 지키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키엘 ‘마이리틀가든 프로젝트’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네페라 ‘블랜딩 오일 3종’은 자연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전문 아로마테라피스트와 조향사가 특화된 기술로 블렌딩 했으며 아로마의 효과를 높이고자 특수한 숙성 과정을 거친 오일이다. 

여성 청결 오일인‘인사이드 뷰티’는 천연 성분의 10가지 고급 에센셜 오일이 Y존을 청결하게 유지, 핸드 오일 ‘로맨틱 터치’는 천연핸드오일로 거칠어지고 손상되기 쉬운 손에 영양 공급, 레그 오일 ‘미드나잇 릴랙스’는 다리의 긴장감과 부종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보습력까지 선사한다. 

네페라 ‘블랜딩 오일 3종’은 천연 원료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제품으로 특히 주 고객층인 여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