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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아토피 피부염 신약후보 도입2상 임상 항-IL-17C 항체 MOR106 세계 권리

모포시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노바티스가 갈라파고스와 모포시스로부터 아토피 피부염 신약후보의 세계 권리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노바티스는 선금 9500만유로를 주고 항-IL-17C 항체 MOR106을 라이선스했다. 아울러 향후 마일스톤으로 8억5000만유로와 출시될 경우 매출에 따른 로열티도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또 노바티스는 2상 임상시험 및 피하 제형 1상 시험 등 모든 개발 비용도 감당한다. 한편, 갈라파고스와 모포시스는 지난 2008년 각각의 타깃 및 질환-관련 생물학과 항체 기술을 더해 50대 50 합작 투자를 통해 이를 발굴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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