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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톤, 앱 활용 난청 상담 서비스 제공청각 이상 인지 후 버튼 한번으로 신속하고 전문적 상담 및 정보 전달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글로벌 보청기 브랜드 벨톤 보청기(대표 장규환)는 건강검진 결과 확인용 애플리케이션 ‘마이 체크업 앱(My checkup app)’을 통해 무료 난청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벨톤보청기 제품 이미지.

건강검진 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는 본인의 청각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청각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 ‘전문가 상담 통화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벨톤 본사 고객센터로 전화 연결돼 전문 상담사를 통한 신속하고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귀 건강정보’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어, 난청 및 보청기에 대한 유용한 정보 및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으며, 해당 콘텐츠를 통해 벨톤 보청기 공식 블로그로 접속이 가능해 난청, 보청기 및 벨톤 제품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장규환 대표는 “건강 검진 결과로 청각 이상을 인지한 후 본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하다”며 “난청은 조기에 발견, 치료하는 것이 관건인데, 해당 서비스가 난청재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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