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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은 교수,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최우수 심사위원상’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윤영은 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최근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윤영은 한양의대 교수

최우수 심사위원상은 국제학술지인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에 제출되는 논문 중 ENDOUROLOGY 분야의 최우수 심사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윤 교수는 지난해 최우수 논문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양대병원에서 요로 결석 수술과 비뇨기암 로봇 수술을 전문적으로 집도하고 있는 윤 교수는 특히 신장암 연구소를 운영하며 난치성 신장암 치료를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윤영은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비뇨기계 기초의학 연구회 부총무, 대한전립선학회 교육위원, 2019 World Congress of Videourology and Advances in Clinical Urology 준비위원장, 미국비뇨기과학회, Endourological Society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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