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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해외 유명인사 초청 통한 글로벌 홍보 강화최근 2년 사이 동남아시아, 러시아 고객 2.5배 증가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미래형 라이프센터 차움(김진용 원장)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주요 해외시장 연예인과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차별화된 글로벌 서비스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움은 21일 러시아와 아르메니아에서 활동하는 유명 코미디언이자 제작자인 갈루시안(MIKHAIL GALUSTYAN)을 서울 청담동 소재 차움에 초청했다. 갈루시안은 개인 SNS 팔로워가 800만을 넘을 정도로 러시아와 아르메니아에서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연예인이다.

지난 21일 러시아 코미디언이자 제작자 갈루시안(MIKHAIL GALUSTYAN)이 가족과 함께 차움 레스토랑 레트로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갈루시안은 차움에서 에버셀스킨케어센터의 페이셜 관리와 테라스파의 전신케어 프로그램, 그리고 레트로아의 건강식을 체험한 뒤 "차움의 프리미엄 페이셜∙바디관리에서 음식까지 세심한 프로그램이 인상적"이라며 "아르메니아에 차움 딜리잔 센터가 설립된다고 해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차움은 지난 2017년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아르메니아 진출을 확정했다. 차병원그룹은 중동의 스위스로 불리는 딜리잔 지역에 아르메니아 정부와 아르메니아 개발 재단인 IDeA(Initiatives for Development of Armenia)의 적극 지원으로 33,000㎡(1만평) 규모로 차움 딜리잔 센터(Chaum Dilijan)를 2021년 설립해 운영할 예정이다. 

차병원그룹은 딜리잔 센터를 세계적 수준의 헬스케어 허브로 만들어 러시아, 유럽, 중동 의료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번 갈루시안의 방문은 러시아와 아르메니아 내에 차움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9일에는 인도네시아 유명 뷰티 유투버 써니(한국이름: 다혜)가 차움을 방문했다. 써니는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국인으로 35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대상으로 K뷰티와 K팝 등을 전파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써니는 차움에서 체험한 자세교정 프로그램 및 에버셀과 테라스파 테라피에 대한 브이로그를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 업로드 해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차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알릴 예정이다.

중국 왕홍 신디가 차움을 방문해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달에는 중국의 유명 뷰티 왕홍인 신디(sosay是大妮)가 차움을 방문했다. 신디는 개인방송으로 에버셀스킨케어센터의 페이셜 관리 및 테라스파 바디관리 등의 차움 체험기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차움에서는 글로벌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해 국가별 문화 특성을 고려한 통역과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번 방문으로 여러 센터를 연계해 진료가 가능한 원스톱 의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차움의 1인 검진룸(HIVE)에서의 프라이빗한 검진은 종교적으로 신체 노출이 금지된 중동국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에 힘입어 2017년 차움을 방문한 러시아 및 동남아시아 고객수가 2015년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 

차움은 이번 해외 연예인 및 유명인사 초청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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