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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 수분과 탄력 관리 필요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인해 피부 온도가 상승하면서 수분을 잃어버리게 되면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면서 탄력이 떨어질 수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다양한 안티에이징 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만의 독자 성분과 기술을 담은 안티에이징 솔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안티에이징 제품은 브랜드만의 독자성분이 중요한데 피부 속까지 침투 가능한 저분자 콜라겐 성분을 개발하거나 강인한 생존력을 자랑하는 식물을 주요 성분을 담은 제품부터 바르는 것만으로 피부의 최적 온도를 맞춰줘 초기 노화를 방지해주는 다양한 안티에이징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

DHC ‘슈퍼콜라겐 수프림’은 DHC의 독자성분인 슈퍼콜라겐이 294배 고농도, 99.9% 고순도로 배합되어 피부 각질층까지 깊숙이 침투해 콜라겐의 흡수를 도와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끈적이지 않는 촉촉한 워터 타입의 텍스쳐로 피부 표면의 각질과 불순물 제거를 돕고 피부 속으로 흡수되어 최적의 피부 컨디션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잎새버섯, 흰목이버섯에서 추출한 보습 성분 함유로 피부 표면에 수분 보호막을 생성하여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지켜준다.
아이오페 ‘플랜트 스템셀 라인’은 피부 노화 현상을 집중적으로 대응하주는 토탈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주요 성분인 록샘파이어는 청정 해안가에서 거센 바닷바람과 파도를 이겨내고 바위 틈에서 생존하는 식물로 AP 특허 등록 성분인 록샘파이어 스템셀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에너지를 부여한다.

대표 제품인 ‘플랜트 스템셀 에멀젼’은 우수한 보습력의 플루이드 제형이 크림처럼 피부 깊숙히 풍부한 영양감을 전달해 더욱더 매끔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아모레퍼시픽 독자 개발 제형 기술이 적용돼 특정 온도에서 숙성과 냉각 공정을 통해 극대화 된 영양 성분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AHC ‘더 에스테 유스 세럼’은 바르는 즉시 열 오른 피부에 청량한 쿨링감을 전달하고 피부의 최적 온도인 31℃를 되찾도록 해 초기 노화 방지하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에스테틱의 피부 터칭 프로그램 효과를 구현한 ‘유스 콤플렉스’가 피부 탄력을 올려주며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콜라겐 합성을 도와줘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미노산 17종, 생체유사수 75% 등을 배합해 에스테틱을 직접 받은 것처럼 피부 생기와 보습, 탄력이 가득한 에너지 넘치는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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