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의 즐거움을 연출하는 셀프 스타일링 브랜드 헤이(HEY)가 2018년 블리치를 전제로 한 고발색 헤어 컬러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신규 컬러인 ‘헤이 씨리얼 헤어컬러 코튼 캔디’ 3종(사진)을 출시했다.

헤이 씨리얼 헤어컬러 코튼 캔디는 ‘슈팅스타 앤 코튼 캔디 그린’, ‘팝핑샤워 앤 코튼 캔디 퍼플’, ‘로키로드 앤 코튼 캔디 블랙’ 등 모두 3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헤어 블리치제를 통해 탈색, 탈염 후 시술할 경우 반사색이 투명해 달콤하고 비비드한 솜사탕 컬러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헤이 씨리얼 헤어컬러 코튼 캔디는 호두, 쌀, 귀리, 콩, 율무, 우유에서 추출한 모발 보호 성분을 함유해 염색 후에도 건강한 모발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부드러운 로션타입 포뮬라로 혼자서도 뒷머리까지 손쉽게 바를 수 있어 셀프 염색으로도 얼룩 없이 선명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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