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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 인천병무지청 지정병원 종합평가 최우수

[의학신문·일간보사=정윤식 기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인천병무지청(청장 김대년)에서 열린 지정병원 간담회에서 지정병원 종합평가 최우수 지정병원에 선정됐다.

지정병원 간담회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등 22개 병원관계자가 참석했다.

평가는 △의료기관 규모 △병상수 △의료장비 및 진료과목 비율 △병원정보화 구축 △상근 전문의 충족률 △진단서 발급과정 및 조작 방비 대책 △병무용진단서 발급실적 △사회봉사 및 미담사례 △병무행정 협력도 등 11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병무청 지정병원은 병역판정검사 시 병역처분에 필요한 병무용진단서를 발급할 수 있는 병원으로서 병역의무자의 수, 교통상의 거리 및 병원의 시설 등을 고려해 선정하고 있다.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은 “병무청으로부터 위탁검사가 의뢰된 병역의무자들이 공정하고 신속한 검사진행과 원활한 병무행정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285개의 병원이 병무청 지정병원으로 지정돼 있으며 인천병무지청 관내 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등 22개 병원(인천11, 부천4, 광명1, 안산3, 김포1, 시흥2)이 선정돼 관리되고 있다.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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