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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관리 원스톱 솔루션 '멤버십' 도입푸드원텍, 다양한 실무‧현장 중심 실용적 서비스 제공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식품업체의 가장 기초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인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에서부터 건강기능식품의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식품표시광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생산현장의 클레임, 식품위생행정 문제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식품업체의 고민을 한 방에 덜어주는 원스톱 솔루션 방안이 제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정부 공인 식품안전관련 교육 및 컨설팅 기관인 푸드원텍(대표 오원택)은 식품안전 분야를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4월부터 멤버십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푸드원텍 멤버십에 가입하면 HACCP 인증 및 사후관리에서부터 건강기능식품 GMP지정, 식품표시‧광고 사전검토 자문,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지도 등 다양한 컨설팅은 물론 식품관련 교육, 평가 외에도 연계서비스로 푸드원텍이 개발한 소규모업체용 HACCP SW(ezHASP)과 클레임 등의 현장문제해결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푸드원텍이 올들어 문을 연 식품위생합동행정사무소에서 인‧허가, 행정처분 등 대관 업무 대행과 자문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오원택 대표는 “식품안전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정부가 HACCP 의무화 확대, 사후관리 강화 등 식품안전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나 식품업체는 잦은 이직, 시스템 부족 등 인적‧물적 한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푸드원텍은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식품업계가 보다 진취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러한 고민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멤버십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푸드원텍의 멤버십 프로그램은 식품업체 입장에서 가성비를 올리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좋은 품질은 그대로이고 실버형, 골드형, 다이아몬드형과 같이 회원이 선택하는 유형에 따라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비용 부담을 줄여준다.

출시 기념으로 가입 첫 해에는 연회비의 200%(2배)의 서비스를 제공한다.2년 차부터는 연회비의 120% 서비스 제공을 하고 위생용품, 방역 등 더 많은 제휴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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