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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주최 국립대병원축구대회 성료전주 완산체련공원서 12개팀 300여명 참가. - 충남대병원 우승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전북대학교병원 개원 109주년 기념 제15회 전국 국립대학교병원 축구대회가 지난 14일 전주시 완산구 완산체련공원에서 열렸다.

전북대병원 축구동호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북대병원을 비롯 분당서울대병원, 충북대병원, 충남대병원, 경북대병원, 부산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경상대병원, 창원경상대병원, 제주대병원 등 총 12개 병원이 참가했다.

이날 경기는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국립대병원 축구동호회 및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A조 6개팀 B조 6개팀 등 총 12팀이 전·후반 구분 없이 20분씩 각 조별 풀리그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결승에 오른 충남대병원과 창원경상대병원이 0대 0 무승부를 이룬 가운데 승부차기 3 대 0으로 충남대병원이 우승컵을 차지했다.

한편 전국 국립대학교병원 축구대회는 병원 상호간 정기적인 동호회 모임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상호간의 원활한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에 이어 2019년 열리는 제16회 축구대회는 분당서울대병원이 주최할 예정이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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