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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 의료진 구속 즉각 철회하라”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구속을 즉각 철회하라.”

대한의사협회 제40대 회장 최대집 당선인을 중심으로 전국시도의사회장단 등 300여명의 의료계 대표자들이 8일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구속 사태 관련 의료계 대표자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참여한 의료계 대표자들은 △의료인 살인자 취급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의료진 구속사태 강력히 규탄한다 △의료진 구속결정 즉각 철회하라 △환자진료 부당삭감 심평원을 구속하라 △13만의사 범죄자 취급 중환자실 무너진다 △13만의사 범죄자 취급 국가의료 붕괴된다 등 구호를 제창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최대집 의협회장 당선인을 필두로 의료계 대표자 300여명은 8일 오후 4시 30분 광화문 인근 동화면세점 앞에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과 관련 의료진 구속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관련 의료진의 구속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최대집 의협회장 당선인 인수위는 의료진 구속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이번 사건으로 의료가 죽었다'는 조의를 표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중앙에 근조기를 내걸었다.
전국에서 모인 의료계 대표자들이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길거리로 나서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구속을 즉각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8일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구속을 규탄하는 의료계 대표자 집회에서 이대동창회 관계자가 참석해 세상을 떠난 신생아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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