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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파운데이션 메이슨 암 유전자해석시스템 日 신청쥬가이, 'F1CDx' 日 독점 승인신청·판매 라이선스 제휴

[의학신문·일간보사=정우용 기자] 미국 파운데이션 메디슨(Foundation medicine)의 암 관련 유전자해석시스템 'FoundationOne CDx'(F1CDx)이 일본에서 승인신청됐다.

일본 쥬가이제약은 스위스 로슈 산하의 유전자해석업체인 파운데이션 메디슨이 제공하는 F1CDx에 대해 일본에서 독점적 승인신청 및 판매활동에 관한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하고, 후생노동성에 승인을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F1CDx는 차세대 시퀀서를 이용한 망라적 암관련 유전자해석시스템. 환자의 고형암조직으로부터 얻은 DNA를 이용해 324개 유전자내 암 유발 변이 등을 검출한다. 이 제품은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미국 FDA로부터 EGFR, ALK, BRAF, ERBB2HER2), KRAS, NRAS, BRCA1/2의 유전자변이를 검출하고 이미 승인을 취득한 17개 분자표적약에 대한 동반진단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을 취득했다.

 

정우용 기자  yong1993@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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