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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제약사 생산공장 문제로 '품절'바이엘, 화이자, 앨러간 품절 사태 지속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바이엘코리아 등 다국적제약사들의 주요 제품들이 생산 공장 문제로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바이엘코리아는 거래 의약품유통업체에게 공문을 보내고 카네스텐 1질정이 독일 레버쿠젠 공장의 보수작업으로 공급이 지연되고 있으며 빠른 시일내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나이트로프레스주 2ml x 1VIAL이 제조원의 제품 생산 일정 지연으로인해 품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화이자제약은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공급을 정상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5월중에 정상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엘러간은 헤르페시드안연고 3.5g이 삼일제약 공장 생산 일정 문제로 품절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엘러간은 주문 가능일자는 3월 14일경으로 예상했으며 빠른 시일내에 정상 공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얀센은 자이티가정250mg 120T의 공급을 중단하고 자이티가정500mg 60T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얀센은 자이티가정250mg 120T는 3월 29일까지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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