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황병우 기자] 양승조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제5회 한국평화언론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실천의정부문)을 수상했다.

양승조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을 맡아 국가의 보건의료, 복지정책을 총괄하며 여야 간의 대립 없이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국회를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지역가입자 593만 세대의 보험료를 인하한 점, 국가보훈처를 장관급으로 격상시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이번 한국평화언론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양승조 의원은 “제5회 한국평화언론대상, 의정부분 대상을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큰 정치를 통해 우리사회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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