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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감염병방역·식중독 예방 대책 마련 – 공보의 복무점검도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전라북도는 2월15일 ~ 2.월18일 설 명절기간 전북도 1명, 시군 14명이 참여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비상진료 당직병원 749개소와 약국 458개소는 09:00~18:00까지 문을 열고 응급병원 23개소는 24시간 풀로 가동한다.

이를 이용하려면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도․시군홈페이지, 시군보건소 및 당직실, 도 보건의료과에 연락하면 된다. 201717년 설 연휴 진료(당직, 응급병원)는 10,332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감염병 방역 대책을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이(도 1, 시군 14, 총 75명) 운영되어 질병정보 모니터 1,400명(통·리 반장, 교사, 약국, 병의원 등)을 지정해 수인성 감염병 및 집단환자 발생을 감시하고 취약지역 소독을 실시하며 AI인체감염 이상 증상자 및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감시와 함께 조치를 취한다.

식중독 예방 비상대책반(도 1, 시군 14)도 편성해 의심신고 접수 및 역학조사 실시, 예방관리 홍보(전광판, 안내문 등)를 실시한다.

특히 설 명절 기간 2월12일~2월23일 2주간 1872개소 387명의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복무도 점검한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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