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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의약품 입찰 갑작스런 연기 ‘왜?’레미케이드 등 일부 품목 입찰내용 수정…오는 12일 실시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오늘(8일) 실시할 계획이었던 부산대병원 의약품 입찰이 갑작스럽게 연기됐다.

부산대병원은 연간소요의약품 Abiraterone Acetate Tab 250 mg 등 2065품목에 대한 입찰을 오는 12일 본원 C동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대병원의 입찰이 당초 8일에서 12일로 연기된 것은 한국얀센 레미케이드 등 일부 품목에 대한 입찰내용 조정이 발생됐기 때문이다.

연간 6억원 규모의 한국얀센 레미케이드는 기존 입찰 리스트에서는 삼성바이오에피스 렌플렉시스와 경합에 붙여졌지만 수정 리스트에서는 단독으로 지정됐다.

코푸시럽500ml도 대원약품과 유한양행과 경합에 붙여졌지만 수정 리스트에는 유한양행 단독으로 지정됐다.

이와 함께 Levetiracetam는 기존 명인제약에서 삼진제약이 추가로 지정되면서 경합에 붙여졌다.

Dextrose는 CJ헬스케어, 대한약품, 비브라운코리아가 경합이었지만 비브라운코리아가 삭제됐으며 Budesonide/Formoterol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한독테바가 경합이었지만 한독테바는 삭제됐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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