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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병상 규모 온재활요양병원 개원재활치료 전문 요양병원 … 젊고 유능한 의사 대거 영입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온재활요양병원이 건강 100세 시대에 발맞춰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겠습니다.’를 기치로 내걸고 지난 22일 개원했다.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은 600병상의 온재활요양병원은 재활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한의과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김인세 전 부산의대 교수가 초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온재활요양병원은 노인성 질환 치료 및 재활 전문 요양기관으로 대부분의 요양병원 입원 환자들이 받지 못한 집중적인 재활치료와 노인성 질환 치료에 주력할 방침이다.  

온재활요양병원 재활의학과 변성훈 부장은 “7층 전 층을 재활치료센터로 사용하여 넓고 쾌적환 환경에서 1대1 개별 맞춤형 재활치료가 가능하도록 전문 재활치료사를 배치했으며 신경재활치료, 운동치료, 열·전기치료, 작업치료, 인지재활치료, 연하재활치료, 일상생활동작훈련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제공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재활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한의과 등에 젊고 유능한 의료진을 구축하여 재활전문치료를 비롯하여, 중풍, 치매, 뇌졸중, 파킨슨, 노인성질환, 급성기 치료가 가능하다. 그중 김용돈 부원장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미국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메디컬센터 신경외과 레지던트, 콜로라도대학교 의학센터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근무했다.

온종합병원 1층에 위치한 응급의료기관이 온재활요양병원 1층으로 확장 이전 하였으며 24시간 응급의학 등 전문의가 상주해 응급상황 시 빠르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온재활요양병원 바로 옆에 온종합병원 심뇌혈관센터가 위치하여 골든타임을 놓치기 쉬운 심·뇌혈관질환에 신속하게 치료 및 수술이 가능하다. 주차공간도 약 200대가 동시주차 할 정도로 넉넉하다.

온종합병원 의료원장 겸 온재활요양병원 김인세 병원장은 “대부분의 요양병원의 입원 환자들은 기본적인 케어만 받고 있는게 실상이지만 온재활요양병원에서는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하여 보다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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