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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도전정신 새기며 제 2의 도약 의지 다져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2일 구로구민회관에서 270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가졌다.

조아제약 시무식에서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후 기념촬영 모습.

이번 시무식은 조성배 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승진자 발표, 우수팀 및 우수사원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영업부문 시상과 신입사원 소개, 사업계획 발표 등의 공식행사와 더불어 조원기 회장의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배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성공한 기업은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가졌다”며, “2018년 조아제약 임직원은 가정과 개인의 목표달성을 이루기 위해 진취적인 도전정신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자”라고 당부했다.

정기 승진인사에서는 품질관리부 신춘식 이사대우와 생산부 이경진 부장, 부산영업소 이정용 부장의 이사 승진 등 총 34명이 승진했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개발부 개발팀과 생산부 생산2팀이 우수팀으로, 생산1팀 서대환 과장 등 7명이 우수사원으로 각각 선정돼 수상했다. 20년 근속상에는 노동조합 장욱진 지회장 등 10명, 15년 근속상에는 강동영업소 김종학 부장 등 7명, 10년 근속상에는 홍보마케팅팀 고정관 부장 등 8명이 수상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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