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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안력산병원 격리병동 복원 개관식 열려순천시의사회·안력산의료봉사단 주관 – 구급차 제1호·제2호 전시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순천과 전남동부지역의 최초 근대병원 안력산 병원 격리병동 복원 개관식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순천 안력산 의료문화센터 전경

복원된 안력산병원 격리병동은 순천 시민들이 순천 안력산 의료문화센터로 부르기로 했으며 이날 행사도 순천 안력산 의료문화센터 개관식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순천시의사회와 안력산 의료봉사단이 주관하여 경과보고, 축사, 감사패 전달, 축하공연, 테이프컷팅, 시설과 구급차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눈길을 끈 구급차는 구급차 없이 병원으로 이송되다 사망한 인휴 선교사 사건을 계기로 마련한 최초의 한국형 구급차 제1호와 운반용 구급차에서 응급조치 등 고성능이 구비되어 많은 인명을 살린 제2호가 전시됐다.

한편 안력산이라는 명칭은 순천 의료선교 역사가 시작된 난봉산 자락 매산등에 알렉산더라는 선교사의 한국식 이름이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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