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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기존 제품과 식감 다른 크래커 출시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오리온은 담백한 크래커에 페스츄리의 바삭한 식감을 더한 신제품 ‘쿠쉬쿠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쿠쉬’는 불어로 ‘겹’을 뜻하는 단어로, 쿠쉬쿠쉬는 얇은 반죽을 여러겹으로 쌓아올려 기존 크래커와 차별화된 식감을 구현했다.

오븐에 구워낸 크래커에 슈거 토핑을 더해 담백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37시간 동안 배양한 발효종을 넣어 반죽한 뒤 3시간 동안 숙성해 더욱 담백하고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오리온은 쿠쉬쿠쉬 개발과정에서 최상의 식감과 풍미를 구현하기 위해 1천 회 가량의 테스트를 거쳐 ‘40시간’이라는 최적의 제조 시간을 찾아냈다.

또한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페스츄리를 과자로 먹는 느낌', ‘담백한 맛에 달콤함이 더해져 자꾸 손이 가는 맛’, ‘따뜻한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는 디저트로 제격’ 등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쿠쉬쿠쉬는 오리온의 글로벌 생산·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법인의 연구진들이 함께 개발에 참여한 제품. 오리온은 한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도 쿠쉬쿠쉬를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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