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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약사회장 ‘득도다조’ 의미 새기는 해가 되자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득도자조의 의미를 새기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조찬휘 회장은 “지혜와 경험이 많은 뱃사공처럼 마땅히 할 본분에 충실하면 슬기롭게 현안을 뛰어 넘어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롭게 출발한 무술년 한해, 베풀고 도리를 다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이들이 분명히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조 회장은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올바른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을 모아야 하겠다”며 “국민건강과 깊은 연관이 있는 의약품은 무엇보다 안전성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정책에 초점이 맞춰지고, 비로소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회장은 “2018년은 안으로 결속을 도모하고 힘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국민과 뜻을 함께 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교감을 갖고,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함께 걸음을 맞춰주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해줄 회원과 약업계, 나아가 국민과 함께 한다면 우리 주변의 현안은 슬기롭게 실마리를 찾고,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단결된 힘으로 영양분을 더한다면 약사직능의 밝은 미래를 여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한명 한명의 뜨거운 열정을 더한다면 약사와 약업계가 국민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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