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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OTC 눈충혈 치료제 승인바슈롬 저용량 브리모니딘 루미파이 허가

FDA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바슈롬의 눈충혈 치료제 루미파이(Lumify, brimonidine tartrate 0.025%) 점안액이 OTC로 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밸리언트가 밝혔다.

 이는 눈의 정맥을 선택적으로 수축시켜 주변 조직에 산소를 증가시켜주며 임상시험 결과 1분 만에 95% 증상 개선을 보였고 최대 8시간까지 효과가 지속됐다.

 루미파이의 활성성분인 브리모니딘은 원래 1996년에 녹내장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더욱 고용량이 처방약으로 팔리고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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