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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 홈뷰티-홈트 위한 2018 차세대 디바이스 각광집에서 혼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작동법 인기

 [의학신문·일간보사=홍성익 기자] 다가오는 2018년 새해를 맞이하면 피부 나이는 물론 신체 나이도 한 살 더 늘어난다. 관리의필요성은 느끼지만 바쁜 일상 속 피부과를 찾아다니며 관리 받거나 헬스장에 나가 운동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상황을 고려해 홈뷰티 및 홈트를 위한 디바이스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작동법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뷰티업계에서는 피부관리부터 헬스케어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락셔널 레이저 의료기기, 두피 전용 클렌징 및 마사지기기, 운동하지 않아도 패드를 부착하기만 하면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는 트레이닝 디바이스 등이 대표적이다. 디바이스 하나로 집에서 충분히 혼자서 쉽게 관리할 수 있고,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

 ◇단계별 사용 시간 후, 자동으로 작동이 완료돼 간편한 '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트리아에서 선보인 '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는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프락셔널 레이저 의료기기다. 피부에 대고 부드럽게 움직이면 선택적으로 프락셔널 레이저 빛이 피부 속까지 조사되어 눈가 주름 및 거친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개선해준다.

 사용 시간이 다 되면 자동으로 작동이 멈춰 편의성이 높고, 전원 버튼 하나만으로 조작이 가능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얼굴 전체에 사용 가능하며 총 3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하여 관리할 수 있다. 한국 식약처 허가 및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받아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트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새해를 앞두고 피부 나이에 신경쓰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거친 피부결 개선에 효과적인 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는 복잡한 절차없이 짧은 시간 동안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어 인기"라고 말했다.

 ◇음성 가이드 지원으로 편리하게 작동 가능한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LG전자 프라엘의 '더마 LED 마스크'는 2가지의 LED 불빛 파장을 통해 피부 톤업 및 탄력 개선을 도와주는 뷰티 디바이스다. 이마, 입가, 눈 밑 등 칙칙해지기 쉬운 부위의 케어를 돕고자 120개 LED 라이트를 집중 배치, 골고루 침투하여 피부 속부터 광채를 밝혀준다. 기기 내 음성 가이드를 지원하여 처음 사용 시에도 편리하게 작동 가능하다. 미국 FDA의 인가를 획득해 피부 안전성에 문제가 없으며 착용 감지 센서 및 눈부심을 방지하는 이중 안전 기능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브러쉬 형태로 빗질하듯 사용이 편리한 '차홍 헤어 시스템 스칼프 웨이브 소닉'

 차홍 헤어 시스템 스칼프 웨이브 소닉은 두피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두피 전용 진동 클렌저다. 샴푸로 모발에 충분히 거품을 낸 후, 두피 쪽에 가까이 대고 전원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거품이 일어나면서 두피를 자극해준다.

 사용 시 분당 5000회의 진동으로 두피를 자극해 건강한 모발과 두피로 가꿔주며 두피 노폐물 제거와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이다. 클렌징할 때는 물론 마른 두피에도 사용 가능하다. 헤어 브러쉬 형태로 되어 있어 그립갑이 좋고 가볍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리하며 자극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운동하지 않고 붙이기만 하면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는 '코리아테크 식스패드'

 코리아테크의 '식스패드'는 집에서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트레이닝 디바이스다. 패드형태로 되어 있어 운동하지 않고 붙이기만 해도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독자적 전기 자극인 20Hz 파형의 검증된 전기 자극을 사용해 하루 23분동안의 트레이닝만으로 속근을 단련시켜준다. 복부나 팔뚝, 허벅지 부위 등의 맨살에 부착하고 버튼을 누르면 쉽게 작동이 가능하다. 몸에 부착 후 옷을 입어도 티가 나지 않아 언제 어디서든 몸매 관리가 가능하다.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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