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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춘천식 순살 닭갈비 200인분 무료 제공푸드트럭, 하림몰 상품권 등 경품 제공 'SNS 인증샷' 이벤트

 [의학신문·일간보사=홍성익 기자]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하림 푸드트럭'이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광명 스피돔에서 무료 시식회를 진행한다. 이날 광명 스피돔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이라 가족이나 친구끼리 방문하면 좋을 듯하다.

하림 푸드트럭

 하림은 25일 오후 3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춘천식 순살 닭갈비' 총 200인분을 무료로 제공한다. 하림 푸드트럭은 광명스피돔 메인 광장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자리잡을 예정이다. 다만 추운 겨울 날씨를 감안해 스피돔 내부에 '하림 특별 시식존'을 마련해 실내에서 닭갈비를 맛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림의 '춘천식 순살 닭갈비'는 엄선된 국내산 닭고기에 하림만의 특제양념을 버무려 지역별미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뼈를 발라내 조리가 쉽고, 먹기도 편해서 가정은 물론 야외에서도 즐기기에 좋다. 기호에 따라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깜짝 선물도 마련했다. 현장에서 하림 푸드트럭 사진을 찍어 #하림, #하림푸드트럭을 포함한 해시태그와 함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올리면 선착순 20명에게 하림 선물세트, 하림몰 쿠폰 등을 증정하는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림 마케팅팀 정충선 차장은 "2017년 '붉은 닭의 해'를 마무리하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고객 여러분께 색다른 선물을 전하고자 무료 시식회를 기획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문화행사에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춘천식 닭갈비도 맛보며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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