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의학신문
상단여백
HOME 신간안내
다빈도 질환 중심 ‘실전 복부초음파 가이드’ 출간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소화기병센터 다양한 증례 수록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매년 두 차례씩 40회에 걸쳐 복부초음파 진단 및 내시경 초음파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는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소화기병센터가 워크숍 내용을 총 정리한 ‘실전 복부초음파 가이드’를 출간했다.

기존의 서술형 교과서 형태에서 벗어나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장기별 초음파 해부학, 스캔법, 정상초음파 소견, 임상에서 흔히 접하는 질환을 중심으로 증례와 삽화 등을 간단명료하게 정리 수록했다.

간, 간종괴, 간의 낭종성 병변, 담당 및 담도, 췌장, 신장&비장&복부혈관 스캔법, 소화관 초음파, 초음파 세팅 등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진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김진오, 김현건, 박준석, 이준성, 이태희, 장재영, 전성란, 정승원, 조준형, 차상우 교수와 영상의학과 홍성숙, 황지영 교수가 참여했다.

대표 저자인 조영덕 소화기내과 과장은 “우리나라 초음파 워크숍의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순천향대서울병원의 복부초음파 진단 및 내시경초음파 워크숍의 역사와 경험, 노하우를 담았다”며 “전공의, 봉직의 선생님들께서 진료나 초음파 검사시 옆에 두고 부담 없이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24쪽, 6만원, 메디칼허브 간)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