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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대상 ‘미니펠로우십 진행’

[의학신문·일간보사=황병우]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이 최근 KIRS와 INPTP 교육을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전문의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는 2004년부터 코 질환을 다루는 비과 분야의 외국인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KIRS(Kyung Hee International Rhinologic Symposium)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INPTP(International Nose Professional Training Program)를 통해 이비인후과 비과 분야의 기초부터 임상, 수술까지 전 분야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53명의 외국인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는 “KIRS와 INPTP는 상대적으로 의료수준이 떨어지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교육하고 그 나라의 이비인후과 의료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주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아시아를 넘어 중동과 서양국가로까지 점차 확대하여 경희대학교병원의 선진의료기술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우 기자  tua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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