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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산약품 '전국 물류 구축하고 최고 회사되자'창립 65주년 기념행사 개최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복산나이스(회장 엄태응)는 지난 10일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에서 창립 65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물류망 구축을 통해 국내 최고 의약품유통업체가 되자고 다짐했다.

 

엄태응 회장은 “유통 ∙ 제약 ∙ 의료업계 등 주위의 도움과 노력으로 65년을 유지하고 성장 발전할 수 있었고, 고객(거래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2018년도에는 전국화를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추진하고 일사불란한 조직 및 독보적인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여 새로운 의약품 유통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최고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산나이스는 작년 일본 의약품유통업체인 스즈켄으로부터 520억원 자금 유치에 성공했으며 부산에 이어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고 서울지역에 진출한바 있다.

복산나이스 엄상주 명예회장은 “기업에서 현재 나이에도 현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은 드문 예로알고 있고, 이러한 福은 유통업계 및 제약사, 약사회 등 업계 관계자들과 회사 임직원들의 결집된 회사에 대한 애사심으로 봉사해 줘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철재 회장은 축사를 통해 “65년의 복산나이스가 의약품 유통업계를 선도하면서 성장 및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단합된 모습에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65주년 창립 기념식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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