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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산업 한자리에서 조망한다진흥원, 9일 '2017 헬시에이징 포럼'…항노화 서비스 체험‧전시관도 운영

[의학신문·일간보사=안치영] 국내 항노화 산업을 한 눈에 보여주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은 보건복지부 ‘2017 항노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슈벨트홀 31F)에서 ‘2017 헬시에이징 포럼(Healthy Ageing in Korea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항노화의 중요성과 항노화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다루며 항노화산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루어진다.

 제1세션에서는 항노화의 중요성과 국가적 의미(세로토닌 문화원장, 힐리언스선마을 촌장,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 이시형 박사) 일본 건강수명연장사업의 개요 및 지역경제 창출 노력(일본 니가타현 지역재생추진법인 카와이 마사키 대표)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2세션에서는 국내 항노화산업의 현재(진흥원 라이프케어산업단 김우선 박사), 노화예방 건강사업을 연계한 지역경제 창출방안(국토연구원 지역정책연구센터 권영섭 박사), 4차 산업혁명시대, 항노화산업의 미래((주)아이엠 헬스케어 이상대 대표)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포럼장 맞은편 장소(모짜르트홀 31F)에서는 포럼을 통해 이해한 노화예방의 중요성과 사례 등을 간단히 체험할 수 있는 ‘항노화 서비스 체험‧전시관’이 동시에 열린다.

 체험‧전시관에 방문하면 ‘항노화 융‧복합 서비스 사업화’에 참여하고 있는 2개 기관과 협력기관에서 현재 수행 중인 융․복합 서비스(노화예방을 위한 건강증진운동, 식습관 컨설팅, 산화방지․근손실 예방 식품, 개인의 능동적인 관리방법 등)의 일부를 체험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건강한 노화를 기대하는 일반인과 노화예방 서비스 개발에 관심이 있는 산업체에게 항노화의 중요성과 실천 및 비즈니스 방향성에 대한 정보 획득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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