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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찍고 베트남까지, 시장개척 나선 ‘대성마리프’현지 의료기기전시회서 공압의료기기 레하프로 등 호평…“亞 의료기기 한류 주도 기대감”

글로벌 공압의료기기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대성마리프가 아시아 신흥시장인 태국과 베트남 공략에 적극 나서 주목된다.

(왼쪽)태국 전시회에서 참석한 바이어에게 레하프로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베트남 전시회에서 현지 의사에게 레하프로를 소개하고 있다.

대성마리프(회장 이재화)는 최근 개최된 태국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l Fair Thailand 2017'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태국의 성형의료기술이 발달된 만큼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대성마리프의 재활·미용장비를 많은 바이어들이 찾았고 상당 부분 수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23일까지 개최된 베트남 의료기기 전시회 'PHARMEDI 2017'에서도 공압 수관절 재활장비인 REHARE-PRO(레하프로)와 물리치료기인 MK-400L, 풀바디로 전신을 공압마사지 및 재활이 가능한 DL1200DL 등이 현지 의료진 및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국과 비교해 의료기술은 다소 처지지만 현재 세계 41위에 달하는 베트남의 노인복지수준은 매해 높은 의료기기 수출에 영향을 끼친다. 더불어 국내 의료기관 진출 3위국인 베트남에서는 한류 열풍의 가운데 의료기술이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 의료기술이 곳곳에 있는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류 열풍을 타고 한국 대표 공압의료기술인 대성마리프의 제품이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어려운 수출 시장에서 국내 대표 공압 의료기술을 유럽 등의 선진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곳곳에서도 꾸준한 제품 도입으로 이어져, 의료기기 한류 열풍의 주도를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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