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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6개월 가는 혈당 센서 허가에버센스 XL CGM 시스템, 이식 후 180일 지속

센시오닉스

 유럽에서 센서가 6개월까지 가는 지속 혈당 모니터링(CGM) 시스템이 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CE 허가를 받은 센시오닉스의 에버센스 XL 지속 혈당 모니터링 시스템은 센서를 한 번 이식하면 기존 버전의 90일에 비해 2배 연장시킨 18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센시오닉스에 따르면 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센서이며 별도의 전송기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환자는 실시간으로 혈당 데이터를 볼 수 있다.

 단 이는 세포간질액으로부터 혈당 수치를 측정해 표준 가정 혈당 측정기에 보완적으로 쓰이도록 허가됐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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