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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호, 암면역요법 개발 美 아르커스와 제휴中 제외 亞서 독점 개발·판매계약 우선권 취득

일본 다이호약품이 혁신적 암면역요법제를 개발 중인 미국 아르커스 바이오사이언시스의 파이프라인을 아시아에서 독점적으로 개발·판매하는 권리를 우선적으로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다이호는 아르커스의 파이프라인을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각국에서 개발 및 판매하는 라이선스를 위한 독점적 권리를 3500만달러에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또 다이호는 권리를 행사했을 때 임상시험과 승인신청, 판매 등 각 단계의 목표달성시 화합물이나 항체마다 일시금을 지불하는 동시에 출시 후에는 순매출액에 따라 판매로열티를 지불하기로 했다.

아르커스는 혁신적 암면역요법을 개발하는 미국 바이오벤처회사로 2015년 설립됐다. 임상시험 실시신청이 가능한 3개의 제품후보화합물을 포함해 중요한 암면역요법의 경로를 타깃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정우용 기자  yong1993@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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